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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曲 : KING SOUTH G
    编曲 : KING SOUTH G/MAN MANE
    이게 신이 주신 거라면 다름아닌 선물
    그래서 나는 마이크 앞에서 be humble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이란 정글을 해쳐
    나가고 인디아나 존스 처럼 보물을 찾어
    내음악 따듯해서 나지 윤기
    나는 계속 사이키 델릭 마치 김윤기
    내가 하는 음악 소설이 아닌 수필
    나는 숨죽이고 이겨내지 비수기
    예 나는 디제이가 하는 스크레치
    처럼 현실을 일그러 뜨리고 재창조
    너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내가 말로 쓰는 메타포
    너는 남을 따라하는 메타몽
    나는 나의 목적지를 항해해 뱃사공
    그리고 나는 챙기지 뱃삭ugh
    너네들은 그냥 입이나 싹 닦어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너네 머릿속에 각인을 남겼네
    나는 조회수가 맥이는 가격에
    넘어가지않아 숨겨진 가치를 발견해
    어떤 플로우 리듬이든 나는 상관 없어
    내심장에서 나오는걸 나는 넣어
    그리고 발매 하기전에 가사를 적어
    조선왕조 실로 기록
    너네 가사장은 전부 피노 키오

    k i n g south g
    나는 왕 처럼 못 살고 있지
    아침에 나가서 오토바이 잡지
    정신 못차리면 붙어 잡귀
    나는 어떤 상황이던 칠전 팔기
    결국엔 난 나의 음악을 팔지
    해가지면 나는 집에 박혀 나는 박쥐
    하지만 나의 마음은 밝지
    내가 바뀌니까 주위 사람들 바뀌네
    세상을 못바꾸네 마네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는 말해 반대
    나는 끝까지 소리 질러 마치 스파르타의 300
    나는 내안의 불꽃을 끄집어내
    나는 그불꽃을 지금 무지 원해
    그게 아니라면 전부다 부질없네
    사회가 삼킨 내친구의 불꽃도 끄집어내
    나이 30먹었는데 지가 뭘원하는 지도 모르는 내 친구들을 위해
    경래
    나는 담배 피기 전에 내 마음속에 열정에다가 먼저 불붙였네
    내친군 안전함을 위해 사회나갔지만 왜 계속 끝까지 걱정해
    내가 사는 삶은 솔직히 불안하지만 나는 상관 없어 이건 그냥
    퍼팩트
    왜 해보지도 않을걸 겁네
    빨리 끄집어 내봐 너의 속내
    그렇게 숨다가 진실을 알아보지 못한 대중 처럼 너는 잘 속내
    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처럼 불을켜
    그리고 아침해란 불을켜
    새로운 숨을 나는 다시 들이켜
    그리고 나는 세상이란 새끼하고 걸어 둘이서
    编程 : KING SOUTH G/MAN MANE
  • 作曲 : KING SOUTH G
    编曲 : KING SOUTH G/MAN MANE
    이게 신이 주신 거라면 다름아닌 선물
    그래서 나는 마이크 앞에서 be humble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서울이란 정글을 해쳐
    나가고 인디아나 존스 처럼 보물을 찾어
    내음악 따듯해서 나지 윤기
    나는 계속 사이키 델릭 마치 김윤기
    내가 하는 음악 소설이 아닌 수필
    나는 숨죽이고 이겨내지 비수기
    예 나는 디제이가 하는 스크레치
    처럼 현실을 일그러 뜨리고 재창조
    너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이
    내가 말로 쓰는 메타포
    너는 남을 따라하는 메타몽
    나는 나의 목적지를 항해해 뱃사공
    그리고 나는 챙기지 뱃삭ugh
    너네들은 그냥 입이나 싹 닦어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스크레치
    너네 머릿속에 각인을 남겼네
    나는 조회수가 맥이는 가격에
    넘어가지않아 숨겨진 가치를 발견해
    어떤 플로우 리듬이든 나는 상관 없어
    내심장에서 나오는걸 나는 넣어
    그리고 발매 하기전에 가사를 적어
    조선왕조 실로 기록
    너네 가사장은 전부 피노 키오

    k i n g south g
    나는 왕 처럼 못 살고 있지
    아침에 나가서 오토바이 잡지
    정신 못차리면 붙어 잡귀
    나는 어떤 상황이던 칠전 팔기
    결국엔 난 나의 음악을 팔지
    해가지면 나는 집에 박혀 나는 박쥐
    하지만 나의 마음은 밝지
    내가 바뀌니까 주위 사람들 바뀌네
    세상을 못바꾸네 마네 라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나는 말해 반대
    나는 끝까지 소리 질러 마치 스파르타의 300
    나는 내안의 불꽃을 끄집어내
    나는 그불꽃을 지금 무지 원해
    그게 아니라면 전부다 부질없네
    사회가 삼킨 내친구의 불꽃도 끄집어내
    나이 30먹었는데 지가 뭘원하는 지도 모르는 내 친구들을 위해
    경래
    나는 담배 피기 전에 내 마음속에 열정에다가 먼저 불붙였네
    내친군 안전함을 위해 사회나갔지만 왜 계속 끝까지 걱정해
    내가 사는 삶은 솔직히 불안하지만 나는 상관 없어 이건 그냥
    퍼팩트
    왜 해보지도 않을걸 겁네
    빨리 끄집어 내봐 너의 속내
    그렇게 숨다가 진실을 알아보지 못한 대중 처럼 너는 잘 속내
    난 어둠을 비추는 등대 처럼 불을켜
    그리고 아침해란 불을켜
    새로운 숨을 나는 다시 들이켜
    그리고 나는 세상이란 새끼하고 걸어 둘이서
    编程 : KING SOUTH G/MAN MA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