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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词 : 이현님
    作曲 : 이현님
    내가 죽길 바랐던
    바람이 목을 스쳐
    무거워지는 눈꺼풀이
    네 모습을 담았네
    점점 발목을 조여 오는
    다른 손을 뿌리치려 해봐도
    더 깊게 뿌리내리는 것 같아
    독사가 숨어 사는 혓바닥 밑
    내가 살기를 바란다는데
    정작 뿜는 건 너지
    거짓으로 덧칠된 가면에 진심이 어딨어
    독니는 살을 뚫고 마음을 점차 파고들어
    이 상태로 눈을 감으면
    전부 편해질 거야
    물론 너 또한 그 결말을 원하는 걸 알아
    아쉽게도 내가 원치 않는 점이
    네 오점으로 남겠지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희망을 짓밟고
    일어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VENI VIDI VICI
    고개 쳐들고 보렴
    네 머리 위 내 위치
    이 초라한 자리를 위해
    애써 날 죽이려 했던
    노력은 물거품이 됐어
    내 날개를 갈아
    굶주린 배를 채웠으니까
    이제 토해낼 차례야
    두 배로 받을게 이자
    I'm stronger than you
    아직 인지 못했나 본데
    네 목숨이 내 손안에 존재해
    짓 밟힌 채로 버림받았던
    내 처지가 되니
    어때 역겨워?
    익숙해져야만 해
    앞으로 평생
    이 늪에서 허우적대며 살 텐데
    용서를 바라지마
    어차피 난 할 생각 없으니
    희망 갖지 마
    이런 내가 죽길 바랄지라도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희망을 짓밟고
    일어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그래 더 더 더
    발버둥 쳐봐 계속
    다 덧없어
    과거의 내가 그랬던 것처럼
    네 손을 들어줄 심판은 없겠지
    감히 네 까짓게 뭔데 날 죽이려 해
    내가 여태 삼켜낸 괴로움 전부
    달게 받아 이게 내 심판이야
    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아직 안 끝났어
    네가 있는 여기에
    네 모든 걸 짓밟고
    올라선 나를 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아직 난 살아있어
    네가 있는 여기에
    You call me a liar.
    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 [00:00.00] 作词 : 이현님
    [00:00.36] 作曲 : 이현님
    [00:00.72]내가 죽길 바랐던
    [00:03.50]바람이 목을 스쳐
    [00:05.87]무거워지는 눈꺼풀이
    [00:09.04]네 모습을 담았네
    [00:10.85]점점 발목을 조여 오는
    [00:13.84]다른 손을 뿌리치려 해봐도
    [00:16.60]더 깊게 뿌리내리는 것 같아
    [00:19.93]독사가 숨어 사는 혓바닥 밑
    [00:21.95]내가 살기를 바란다는데
    [00:23.42]정작 뿜는 건 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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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26.86]독니는 살을 뚫고 마음을 점차 파고들어
    [00:29.25]이 상태로 눈을 감으면
    [00:30.67]전부 편해질 거야
    [00:31.80]물론 너 또한 그 결말을 원하는 걸 알아
    [00:34.14]아쉽게도 내가 원치 않는 점이
    [00:36.64]네 오점으로 남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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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40.15]네가 있는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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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26]네 머리 위 내 위치
    [01:02.52]이 초라한 자리를 위해
    [01:03.80]애써 날 죽이려 했던
    [01:05.16]노력은 물거품이 됐어
    [01:07.58]내 날개를 갈아
    [01:08.54]굶주린 배를 채웠으니까
    [01:10.07]이제 토해낼 차례야
    [01:11.23]두 배로 받을게 이자
    [01:12.53]I'm stronger than you
    [01:13.30]아직 인지 못했나 본데
    [01:15.00]네 목숨이 내 손안에 존재해
    [01:17.19]짓 밟힌 채로 버림받았던
    [01:19.81]내 처지가 되니
    [01:20.99]어때 역겨워?
    [01:22.10]익숙해져야만 해
    [01:23.53]앞으로 평생
    [01:24.59]이 늪에서 허우적대며 살 텐데
    [01:26.93]용서를 바라지마
    [01:28.43]어차피 난 할 생각 없으니
    [01:30.50]희망 갖지 마
    [01:31.69]이런 내가 죽길 바랄지라도
    [01:35.39]아직 난 살아있어
    [01:37.75]네가 있는 여기에
    [01:41.12]네 희망을 짓밟고
    [01:42.99]일어선 나를 봐
    [01:44.92]You call me a liar.
    [01:47.29]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01:50.82]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01:55.63]그래 더 더 더
    [01:56.86]발버둥 쳐봐 계속
    [01:58.13]다 덧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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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01.13]네 손을 들어줄 심판은 없겠지
    [02:04.12]감히 네 까짓게 뭔데 날 죽이려 해
    [02:07.26]내가 여태 삼켜낸 괴로움 전부
    [02:10.16]달게 받아 이게 내 심판이야
    [02:12.46]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
    [02:14.96]아직 안 끝났어
    [02:16.32]네가 있는 여기에
    [02:19.12]네 모든 걸 짓밟고
    [02:21.38]올라선 나를 봐
    [02:23.32]You call me a liar.
    [02:25.58]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02:29.24]날 무너뜨릴 수는 없을거야
    [02:32.78]아직 난 살아있어
    [02:35.31]네가 있는 여기에
    [02:41.76]You call me a liar.
    [02:44.89]But I don't even care no matter what you say.
    [02:48.63]넌 내가 죽기를 바랐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