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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me

Save me专辑

  • 作词 : 서사무엘, BLNK
    作曲 : Neulbo, 서신웅, 서사무엘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숨 막히는 무게가 느껴질 때 기도
    머리를 조아리다 하늘을 보면 이 속을 알긴 하는 건지
    야속하게 푸르기만 하네
    세상은 미쳐돌아가 내일이 있긴 한 걸까
    땅에 묻힌 소중한 꿈들 이뤄지기는 할까
    기도한들 뭐하나 멍하니 해변에 앉아
    홀로 외진 모래밭에서 멀리 멍하니 초점을 잃은 채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터널 지나가지 나의 턴 RIP
    무덤 밟고 점프 마치 르브론 Rep
    bring it back there's no love
    and lover, and lover
    이 도시 안에 me alone astronaut
    날 빼고 하는 파티엔 이젠 화도 안 나지
    사과 모양 watch를 위로하는 rollie
    돈 색에 따라 바뀌는 선택적 알러지
    팬데믹 보다 무서운 내 내로남불 백신
    city killing me and my soul
    디아블로처럼 하드코어 모드
    우린 상처받은 순간들을 가까이 둬
    그래야 더 큰 절망감이 낯설지않어
    oh lord
    이 핏빛 같은 remedy
    십자를 등에 진 듯 꿈을 그리지
    기도의 그 의미를 잃어가듯이
    우린 허무하게 부르네
    come and save me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우린 잿빛 하늘에 올인
    내가 놓은 trap으로 fallin
    매번 늦게 찾아오는 lonelyness
    해변에 파도처럼 save me
    우린 잿빛 하늘에 올인
    내가 놓은 trap으로 fallin
    매번 늦게 찾아오는 lonelyness
    해변에 파도처럼 save me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세상은 미쳐돌아가
    내일이 있긴 한 걸까
    땅에 묻힌 소중한 꿈들 이뤄지기는 할까
    기도한들 뭐하나 멍하니 해변에 앉아
    홀로 외진 모래밭에서 멀리 멍하니 초점을 잃은 채
    Come save me

  • [00:00.000] 作词 : 서사무엘, BLNK
    [00:01.000] 作曲 : Neulbo, 서신웅, 서사무엘
    [00:12.772] Come save me
    [00:17.549] come through and save me
    [00:22.029] 숨 막히는 무게가 느껴질 때 기도
    [00:28.276] 머리를 조아리다 하늘을 보면 이 속을 알긴 하는 건지
    [00:36.583] 야속하게 푸르기만 하네
    [00:42.233] 세상은 미쳐돌아가 내일이 있긴 한 걸까
    [00:47.814] 땅에 묻힌 소중한 꿈들 이뤄지기는 할까
    [00:53.337] 기도한들 뭐하나 멍하니 해변에 앉아
    [00:58.509] 홀로 외진 모래밭에서 멀리 멍하니 초점을 잃은 채
    [01:03.962]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01:12.383]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01:24.115] 터널 지나가지 나의 턴 RIP
    [01:27.263] 무덤 밟고 점프 마치 르브론 Rep
    [01:29.328] bring it back there's no love
    [01:32.076] and lover, and lover
    [01:33.454] 이 도시 안에 me alone astronaut
    [01:34.796] 날 빼고 하는 파티엔 이젠 화도 안 나지
    [01:38.371] 사과 모양 watch를 위로하는 rollie
    [01:40.122] 돈 색에 따라 바뀌는 선택적 알러지
    [01:42.434] 팬데믹 보다 무서운 내 내로남불 백신
    [01:45.012] city killing me and my soul
    [01:48.694] 디아블로처럼 하드코어 모드
    [01:50.445] 우린 상처받은 순간들을 가까이 둬
    [01:52.672] 그래야 더 큰 절망감이 낯설지않어
    [01:55.393] oh lord
    [01:56.397] 이 핏빛 같은 remedy
    [01:58.472] 십자를 등에 진 듯 꿈을 그리지
    [02:00.799] 기도의 그 의미를 잃어가듯이
    [02:03.149] 우린 허무하게 부르네
    [02:05.858] come and save me
    [02:07.242]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02:16.756]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02:27.147] 우린 잿빛 하늘에 올인
    [02:29.207] 내가 놓은 trap으로 fallin
    [02:31.405] 매번 늦게 찾아오는 lonelyness
    [02:33.891] 해변에 파도처럼 save me
    [02:36.584] 우린 잿빛 하늘에 올인
    [02:39.101] 내가 놓은 trap으로 fallin
    [02:41.631] 매번 늦게 찾아오는 lonelyness
    [02:44.484] 해변에 파도처럼 save me
    [02:46.937] come save me come through and save me
    [02:57.535] come save me 데려가 줘 멀리로 멀리로 멀리로
    [03:08.228] 세상은 미쳐돌아가
    [03:09.778] 내일이 있긴 한 걸까
    [03:11.988] 땅에 묻힌 소중한 꿈들 이뤄지기는 할까
    [03:17.509] 기도한들 뭐하나 멍하니 해변에 앉아
    [03:23.162] 홀로 외진 모래밭에서 멀리 멍하니 초점을 잃은 채
    [03:28.740] Come save me
    [03:2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