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Endo Kim/U.L.T./Jaydee 作曲 : Endo Kim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지루한 과거는 다 버리자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이제 갓 삼십 애매해 들어버린 나이 상황은 불같아 요즘 여름 날씨 어릴 적엔 원했지 이제껏 먹은 나이테 돌아가고 싶어 머리 크기 전에 작을 때로 별 감흥도 없지 불어버린 배 한참을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 게 문제 고질적인 핑계는 버려 그래 난 먹을래 나잇값 하는 나이
겁나 놀고 싶어 연어 먹고 싶고 소주 먹고 싶어 밤만 되면 카톡을 뒤져 한참을 눈에 불 켜다가 생각에 잠기네 후회가 싫어 매번 늘 달력을 넘겨 1년만 (고생하자) 1년만 (더 해보자) 그건 다 거짓말인 게 아니었어 난 속는 셈 치고 써볼래 순간의 트랙을 후회하기 싫어 나의 긴 30대 인생을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지루한 과거는 다 버리자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서른이 뭐 별거냐 걱정하지 마 누가 쫓아오지 않아 조급해하지 마 뭔가 이뤄내야만 한다는 강박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답답한 프레임일 뿐 우린 매일매일 고민하고 검증하지 얽매이고 매여 사는 건 일찌감치 적성에 안 맞는다는 걸 알아버렸지 그래도 굶어죽진 않았잖아 god blessed to me
남들이 먹고살길 걱정할 때 우린 어떡하면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을지를 걱정했지 부딪히고 깨지면서 많이도 배웠지 겉으로 보여지는 것들보다 본질을 꿰뚫어보려는 법을 기르는 게 좁아진 시야를 확 넓히는 스킬 돌부처같이 단단한 멘탈 갑 a guarantee
서른, 여전히 철이 덜든 어른 늘 마음은 앞서가지만 느려지는 걸음 생각 없이 지나쳐버린 20대 밑거름이 될거야 남자의 생은 서른부터라 믿거든 (x2)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지루한 과거는 다 버리자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作词 : Endo Kim/U.L.T./Jaydee 作曲 : Endo Kim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지루한 과거는 다 버리자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이제 갓 삼십 애매해 들어버린 나이 상황은 불같아 요즘 여름 날씨 어릴 적엔 원했지 이제껏 먹은 나이테 돌아가고 싶어 머리 크기 전에 작을 때로 별 감흥도 없지 불어버린 배 한참을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 게 문제 고질적인 핑계는 버려 그래 난 먹을래 나잇값 하는 나이
겁나 놀고 싶어 연어 먹고 싶고 소주 먹고 싶어 밤만 되면 카톡을 뒤져 한참을 눈에 불 켜다가 생각에 잠기네 후회가 싫어 매번 늘 달력을 넘겨 1년만 (고생하자) 1년만 (더 해보자) 그건 다 거짓말인 게 아니었어 난 속는 셈 치고 써볼래 순간의 트랙을 후회하기 싫어 나의 긴 30대 인생을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지루한 과거는 다 버리자
a lot of people think about
걱정 마 나는 준비 덜 됐단 말은 마 집중해 조금 더 신중해 이렇게 끝낼 수는 없잖아
서른이 뭐 별거냐 걱정하지 마 누가 쫓아오지 않아 조급해하지 마 뭔가 이뤄내야만 한다는 강박은 누군가가 만들어낸 답답한 프레임일 뿐 우린 매일매일 고민하고 검증하지 얽매이고 매여 사는 건 일찌감치 적성에 안 맞는다는 걸 알아버렸지 그래도 굶어죽진 않았잖아 god blessed to me
남들이 먹고살길 걱정할 때 우린 어떡하면 더 행복하게 살수 있을지를 걱정했지 부딪히고 깨지면서 많이도 배웠지 겉으로 보여지는 것들보다 본질을 꿰뚫어보려는 법을 기르는 게 좁아진 시야를 확 넓히는 스킬 돌부처같이 단단한 멘탈 갑 a guarantee
서른, 여전히 철이 덜든 어른 늘 마음은 앞서가지만 느려지는 걸음 생각 없이 지나쳐버린 20대 밑거름이 될거야 남자의 생은 서른부터라 믿거든 (x2) a lot of people think ab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