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혐오라는 단어는 유행이 됐나 왜 논점을 잃은 논쟁은 폭력을 낳았네 근데 그 폭력이 과연 정당하다고 말할 수 있나 누군 이걸 성장통이라 하네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한남충은 또 무슨 말이며 우린 지금 어디쯤에 미성숙한 문화를 바꾸기 위해 우리에겐 필요해 혁명 근데 그 개혁은 너와 내 마음 안에 꽃피는 것 우린 여전히 서로에게 상처네
우린 오랜 시간 눈치 못 채고 살았지 아니면 외면했거나 내가 남자라서 못 느꼈던 많은 것 들이지만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변화 기성세대는 두 귀를 닫거나 미개한 논리를 펼치며 반론해 변할 방법은 절대 없다며 혀를 차네 이 사회는 준비해야 돼 참회 시간을 거슬러 제1의 물결 여성들 권리가 뺏긴 후부터 그때 일어난 참정권 운동이 만들어낸 결과가 지금 이 정도 바다 건너 대한민국도 크고 작은 변활 겪었지 먹고 살기 바빴던 그때부터 지금 2018년도까지 근데 왜 우리 엄마는 명절에 친정 못 가는 거며 우리 누난 자꾸 찝쩍대는 성희롱 상사에게 아무 말 못 하고 당하는 거냐고 네가 이걸 직접 느껴보지 못했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면 또 대물림 되겠지 언젠간 당신의 딸이 차별의 대상이 되어 눈물 흘리겠지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혐오라는 단어는 유행이 됐나 왜 논점을 잃은 논쟁은 폭력을 낳았네 근데 그 폭력이 과연 정당하다고 말할 수 있나 누군 이걸 성장통이라 하네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한남충은 또 무슨 말이며 우린 지금 어디쯤에 미성숙한 문화를 바꾸기 위해 우리에겐 필요해 혁명 근데 그 개혁은 너와 내 마음 안에 꽃피는 것 우린 여전히 서로에게 상처네
우리나라 페미니즘의 문제 메갈 혹은 워마드가 만들어낸 분쟁 여성들이 받은 폭력을 다시 되갚아 주는 것 다른 말로 미러링이란 복수의 칼을 들이밀어 또 만들어 피해자를 그 방법부터가 틀렸다고 우린 기획자를 잘못 만난 듯하네 혐오나 폭력으로 되찾는 정의나 평등은 절대 숭고하지도 가치 있지도 않다는 걸 알아 근데 또 악플을 위로 올리는 방식 같은 악습은 기본 모든 남자를 폄하하는 악수를 빌어 또 누군가에게 상철 입히고 제2의 피해자를 만드는 제2의 범죄 그건 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어내 성별 이전에 모두 다 인간이란 전제 그래 우린 모두 ‘인간’이었지 수많은 다름이 우릴 갈라놓기 전까지 피부색의 다름 종교의 다름 너와 내가 믿고 지지하는 정치의 다름 그 다름들에 대한 서로의 생각 우린 존중하거나 정당한 방법을 찾지 그리고 바래 그 성취의 대가를 더럽혀진 비둘기론 못해 평화를 상징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혐오라는 단어는 유행이 됐나 왜 논점을 잃은 논쟁은 폭력을 낳았네 근데 그 폭력이 과연 정당하다고 말할 수 있나 누군 이걸 성장통이라 하네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한남충은 또 무슨 말이며 우린 지금 어디쯤에 미성숙한 문화를 바꾸기 위해 우리에겐 필요해 혁명 근데 그 개혁은 너와 내 마음 안에 꽃피는 것 우린 여전히 서로에게 상처네
우린 여전히 서로에게 상처 내며 살아가 기나긴 삶 속에 그리고 많은 상처를 받으며 살아가겠지 불만 가득히 인상 쓰며 미간이 좁혀진다고 문젠 해결되지 않아 더 큰 문제가 생기는걸 그건 또 다른 괴물이 만들어질 형태지 아마 갈등 해소는 안 되는걸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페미니스트가 뭔데 야 혐오라는 단어가 유행이 돼서야 시작이 된 우리 대화는 많은 논란과 갈등을 빚어 그 빚은 우리가 모두 안고 해결해야 되는 걸 내일은 좀 더 나아지기를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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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오랜 시간 눈치 못 채고 살았지 아니면 외면했거나 내가 남자라서 못 느꼈던 많은 것 들이지만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변화 기성세대는 두 귀를 닫거나 미개한 논리를 펼치며 반론해 변할 방법은 절대 없다며 혀를 차네 이 사회는 준비해야 돼 참회 시간을 거슬러 제1의 물결 여성들 권리가 뺏긴 후부터 그때 일어난 참정권 운동이 만들어낸 결과가 지금 이 정도 바다 건너 대한민국도 크고 작은 변활 겪었지 먹고 살기 바빴던 그때부터 지금 2018년도까지 근데 왜 우리 엄마는 명절에 친정 못 가는 거며 우리 누난 자꾸 찝쩍대는 성희롱 상사에게 아무 말 못 하고 당하는 거냐고 네가 이걸 직접 느껴보지 못했다고 괜찮다고 생각하면 또 대물림 되겠지 언젠간 당신의 딸이 차별의 대상이 되어 눈물 흘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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