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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作词 : 타코앤제이형
    作曲 : 타코앤제이형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모든 걸 주셨지만 늘 남들처럼 못해주는
    것을 미안해하시는 당신들
    모든 걸 받았지만 늘 불평뿐인 못된 아들
    상처만 드린 철없던 날들
    모질고 험한 세월도 다 버티고
    그 풍파가 깊이 새겨놓은
    당신의 주름과 거친 손 맘은 저려도
    표현할 방법이 없어 또 고갤 돌리죠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용기 내 살며시 꺼내볼게요 사랑합니다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다른 애들보다 없는 살림에
    제일 좋은 것 들로만
    해주시고 어깨 펴고 당당하라고
    매일 밤 회사를 마치고 퇴근할 때면
    나와 사는 아들내미 밥은 먹었냐며
    아버지에 전화가 귀찮을 때도
    간섭이 싫을 때도 많아 이럴땐 나쁜 아들
    숨 가쁜 날들 기운 없이 하늘을 볼 때도
    울 때도 있지만 그대들 때문에 기운 내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용기 내 살며시 말해볼게요 사랑합니다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눈물이 나 커져버린 몸집과 다르게 한없이 작아져버린 그대들 뒷모습에
    한심해 참 내 맘과는 다르게 어찌 보면 별것도 아닌 참 쉬운 말인데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용기 내 살며시 꺼내볼게요 사랑합니다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용기 내 살며시 말해볼게요 사랑합니다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 [00:00.000] 作词 : 타코앤제이형
    [00:01.000] 作曲 : 타코앤제이형
    [00:21.507]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00:26.568]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00:31.628]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00:37.960]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00:42.679] 모든 걸 주셨지만 늘 남들처럼 못해주는
    [00:45.294] 것을 미안해하시는 당신들
    [00:47.844] 모든 걸 받았지만 늘 불평뿐인 못된 아들
    [00:50.861] 상처만 드린 철없던 날들
    [00:52.964] 모질고 험한 세월도 다 버티고
    [00:55.682] 그 풍파가 깊이 새겨놓은
    [00:57.756] 당신의 주름과 거친 손 맘은 저려도
    [01:00.507] 표현할 방법이 없어 또 고갤 돌리죠
    [01:03.521]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01:05.520] 용기 내 살며시 꺼내볼게요 사랑합니다
    [01:08.308]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01:11.569]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01:13.623]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01:18.501]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01:23.725]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01:30.119]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01:44.745] 다른 애들보다 없는 살림에
    [01:46.490] 제일 좋은 것 들로만
    [01:47.853] 해주시고 어깨 펴고 당당하라고
    [01:50.177] 매일 밤 회사를 마치고 퇴근할 때면
    [01:52.445] 나와 사는 아들내미 밥은 먹었냐며
    [01:55.107] 아버지에 전화가 귀찮을 때도
    [01:57.153] 간섭이 싫을 때도 많아 이럴땐 나쁜 아들
    [02:00.121] 숨 가쁜 날들 기운 없이 하늘을 볼 때도
    [02:03.062] 울 때도 있지만 그대들 때문에 기운 내
    [02:06.142]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02:08.206] 용기 내 살며시 말해볼게요 사랑합니다
    [02:10.721]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02:14.036]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02:16.185]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02:21.103]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02:26.431]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02:32.769]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02:47.425] [02:37.056] 눈물이 나 커져버린 몸집과 다르게 한없이 작아져버린 그대들 뒷모습에
    [02:52.493] [02:42.105] 한심해 참 내 맘과는 다르게 어찌 보면 별것도 아닌 참 쉬운 말인데
    [02:57.907] 맘에 있지만 잘 못하는 그 말
    [03:03.022] 그대 앞에서 쑥 쓰러 하지 못한 말
    [03:08.139] 내 곁에 가까운 날 지켜준 그대에게
    [03:14.423] 잘 못하는 말 그댈 사랑해요
    [03:19.498]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03:21.227] 용기 내 살며시 꺼내볼게요 사랑합니다
    [03:23.789]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03:27.061]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03:29.661] 쑥스러워 잘 못하는 말
    [03:31.610] 용기 내 살며시 말해볼게요 사랑합니다
    [03:34.212] 여지껏 잘 못 했던 말 오늘은 한번 해 볼게요
    [03:37.452]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