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의 햇살은 푸릇하던 너의 미소를 데려와 내게 아름다웠던 모든 것 너와의 시간은 언제 떠올려봐도 그럴거야 그간의 상처나 후회보단 웃을 수 있도록 아름답게 남길게 니 뒷모습마저 아름다운 그런 마음을 난 끝내 지킬 수 있을까 모든 순간 빛날 순 없지만 추억들은 아름답도록 지나간 날들은 비록 짧고 잊혀지겠지만 슬프지만은 않아 니 뒷모습마저 아름다운 그런 마음을 난 끝내 지킬 수 있을까 모든 순간 빛날 순 없지만 우리의 추억은 더는 오지 않을 순간일까 눈물이 날만큼 날 뭉클하게 하지만 다시 한번 돌릴 수 없대도 추억들은 아름답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