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까만색 作词 : 西出口 作曲 : 西出口/Balance Cooper 발을 맞춰 내 앞에 하늘색 선을 그어 밤이 되면 새까만 도화지를 다시 피고 세상을 돌아봐도 똑같은 너들을 마주쳐 자신을 돌아보면 실패가 성공을 가르치고 300만원 듀퐁 사놓고 전담을 피는 병신 이런 내게 너도 사랑 낭비했다 쳐 위아래만 쳐다보다 까먹어버린 내 옆 그래 옆 그리고 벽 하는 척 용서 동생아 뭔 생각 그리 많이 해 이젠 만만할 만한 나이가 물론 아닌데 가게를 열었다고 임마 일단 축하해 내게 음악 말하며 끝까지 간다 한게 3년전 일이네 변했군 변했어라고 말하는 뒤편에서 너 성공하면 그땐 성장이란 단어를 꺼낼걸 All men came from the boys, 쉽게 말해 choice 주사위를 굴려 roll it till we hit them with the Royce Pow pow 위기를 타고 날아 내 마빡은 타겟 빨갛게 칠해지고 두쪽이 나도 god bless it 결국은 다 놓-치게 될 걸 빨리 알았어도 내가 다시 했겠냐 물어본다면 알아채길 묻힌 가르침들의 진가는 지금이라 말해 발-라- 침- 상처뿐인 내 패기에 전쟁이 시-작 하기도 전에 반쯤 눈물짓던 애는 이제 야망을 confess huh 또 찢어진 마음들을 내게 건네 huh 우리 삶도 죽음도 돼버려 컨텐츠 huh 모두가 외치네 사-랑이 첫째 뭘 사랑하는지는 계산 없이 왜 말을 못해 huh 나 태어났고 살았을 뿐인데 틀에 박혔다고 큰 톱니바퀴가 작은 톱니바퀴를 욕해 huh 그래도 Don’t you forget 너 쩔뚝거려도 앞서가길 우리가 원해 발을 맞춰 야밤에 저 불을 다 켜고 수저들이 서로 다른 출발선에 서도 나 선을 넘어 악이 되도 날 사랑한신다는 예수쟁이들아 나를 가리키지 말고 나를 가르쳐줘 나 한낱 인간 일 뿐이라고 배워 왔으니 밑천이 드러나는게 부끄럽지도 않지만 미움 받는게 두려울 때가 있어 고작 사람이 믿는게 사람이라 그런가 싶어 나 돈으로 실컷, 저 술잔들을 찢어 길바닥에서 pick-up 바라던 정상을 한번 함 찍어, 부모도 못 믿었던 이 아름다운 나의 직업 부르짖었지 나 쓰러져도 너희 절반보다는 낭만적일걸, better not fall, better not tell me Where to go, 배껴봤던 수많은 메모장들도 내게 말하네 don’t forget it 너 운으로 왔다 치면 이건 뭐 거의 선택 받은 새끼 까먹은 척 넘어갔던 27번째 생일 모르는 척 지나치던 형들이란 새끼 멀리서 보면 희극이라던데 왜 하나도 안웃기지 아직 인가 보네 나 멀었다고 치기엔 그땐 그랬지 라고 그땐 그럴까 몰라 돼 버릴지 최고가 전쟁이 시작 하기도 전에 반쯤 눈물짓던 애는 이제 야망을 confess huh 그러니 찢어진 마음들을 내게 건네 huh 우리 삶도 죽음도 돼버려 컨텐츠 huh 모두가 외치네 사랑이 첫째 뭘 사랑하는지는 계산 없이 왜 말을 못해 huh 나 태어났고 살았을 뿐인데 틀에 박혔다고 큰 톱니바퀴가 작은 톱니바퀴를 욕해 huh 그래도 Don’t you forget 꿈은 하늘색이고 이 길들은 다 검정색 할게 많은데 벌써 피곤하죠 평범한 내 꿈의 평수는 더 좁아지고 결국 제자리, 이게 내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