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000] 作词 : 李笛 [00:00.426] 作曲 : 李笛 [00:00.853] 우물을 닮아 깊이패인 귀여운 보조개가 [00:07.747] 웃는 사람을 볼 때마다 자꾸만 생각나요 [00:14.884] 별 빛을 담는 술잔처럼 빛나던 보조개 [00:21.891] 슬픔에 잠겨 취할 때마다 자꾸자꾸 떠올라요 [00:28.974] 다시 그 보조갤 볼 수만 있다면 [00:36.031] 다시금 만날 수 있다면 [00:41.131] 난 너무나 좋겠네 더 바랄게 없겠네 [00:48.350] 그대만 있어준다면 [00:51.854] 그대만 내게 한번만 내게 다시금 내게 꿈처럼 [00:58.956] 마음에 닿는 오솔길처럼 가지런한 가르마가 [01:06.018] 붐비는 거릴 걸을때마다 자꾸만 생각나요 [01:13.062] 머릴 따주면 향기가 나던 단아한 가르마 [01:20.101] 닮은 뒷모습 찾을 때마다 자꾸자꾸 떠올라요 [01:27.184] 다시 그 가르말 볼 수만 있다면 [01:34.290] 다시금 만날 수 있다면 [01:39.461] 난 너무나 좋겠네 더 바랄게 없겠네 [01:46.577] 그대만 있어준다면 [01:50.068] 그대만 내게 한번만 내게 다시금 내게 꿈처럼 [01:57.198] 나 바보같이 멍청하게 (소중한게 무언지 몰랐죠) [02:09.414] 어떻게 그렇게 [02:11.315] 나 어리석게 (어리석게 다시는 돌이킬 수 없단걸 몰랐죠) [02:23.555] 어쩌면 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