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词 : 徐盛熙 作曲 : 박정욱 조금은 길고 조금은 짧고 사랑 자로 잴 수 없는 그 말 많이도 웃고 많이 울고 정말 어려운 공식 같은 것 또 어느새 널 찾아와 다 처음에는 몰라 니 심장을 두드려 두드려 떨리고 맘이 아파와 약속 없는 기다림 시작은 이렇게 눈으로 오는 걸까 손끝이 닿아야만 사랑 느낌인걸 알까 이번엔 뭘까 한 번은 추억이고 두 번은 힘들었고 아무도 모를 얘기 사랑은 하루는 맑고 하루는 흐린 사랑 날씨처럼 변할 그 말 고민이 많아 밤을 새도 정말 어려워 답이 없는 것 또 어느새 널 찾아와 다 처음에는 몰라 니 눈빛을 흔들어 흔들어 말없이 자꾸 웃게 돼 이유 없는 행복에 하루를 시작해 눈으로 오는 걸까 손끝이 닿아야만 사랑 느낌인걸 알까 이번엔 뭘까 한 번은 추억이고 두 번은 힘들었고 아무도 모를 얘기 사랑은 시간이 흘러 알게 되지만 알게 될지도 몰라 그게 시작이란 걸 몰라 기쁨 설렘 그 사랑의 느낌 Yeah 뭐라고 말을 할까 사람들 얘기처럼 맘이 가는 대로 해야 사랑을 알까 어려워하는 만큼 변하는 시간만큼 알 수가 없는 얘기 사랑은 눈으로 오는 걸까 손끝이 닿아야만 사랑 느낌인걸 알까 이번엔 뭘까 한 번은 추억이고 두 번은 힘들었고 아무도 모를 얘기 사랑은 사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