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개처럼 作词 : Mc Sniper/飛刀승우 作曲 : Mc Sniper/Roy C. 더 높이 멀리 날고 싶은 날개를 폈지 저 하늘위로 이제는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이 지네 저 하늘 위로 나 죽으면 뼈는 나무로 피는 강으로 36년을 깡으로 살아온 영혼 가을 하늘로 멀고 먼 귀양살이 보내고 저 저 산들로 육신을 돌려보내 배 곯은 짐승 살을 먹이고 한줌의 먼지로 다 소멸되는 업식 나 무소의 뿔처럼 홀로 가네 편도로 돌아오지 않아 예전의 나는 어쩜 이 모든 것은 예견된 싸움 싹 다 잃고 나서야 열정이란 꿈의 열매를 키워가는 나의 씨앗 Uh 해 저문 밤 솔개가 뜯어먹는 깃털과 발톱 till I die 내 몸과 마음 싹 다 바꿔 다시 태어났어 벌레 허물 벗듯 돌이켜봐 낡은 핀 조명과 유선 마이크가 전부였던 공연장 밤새워 미친 듯이 난 랩 고름 짜 물려 죽거나 물어 뜯던 투견장 앨범 한 장 더 팔려고 구걸한 적 없어 성격이 좆같아서 알겠지만 꼬리 말고 낑낑댄 적 없어 ****** up 그딴 짓 쪽 팔려서 이제는 미움을 받더라도 나에게 솔직하고 싶어 거짓된 미소를 흘리면서 쓰레기 놈들을 용서하긴 싫어 더 이상의 실패란 없어 오직 피드백만 있을 뿐이지 포기한 적도 없었으니 예전의 나의 꿈을 다시 이어갈 뿐이지 두려울 건 없어 솔개처럼 날 좀 먹던 과거는 공개 처형 진정한 반성은 내 혼에 서려 찌그러진 마음까지 곱게 성형 두려울 건 없어 솔개처럼 날 좀 먹던 과거는 공개 처형 진정한 반성은 내 혼에 서려 찌그러진 마음까지 곱게 성형 Microphone is my M-16 Microphone is my M-16 목에 칭칭 걸어 platinum Chain gold chain 대신 싸그리 다 죽여버릴 실탄 5.56mm 내 랩은 너무 ****해 like coca Every day living la vida roca 열심히 살어 벌어 돈 벌어 한길을 걸어 언제나 나만의 삶은 갈림길 원하는걸 전부 얻을 수는 없었고 흘러만 가는 시간 앞에 난 그저 돈만이 나를 지킬 거라 믿었고 벌어야만 해 money for my mother 걸어야만 해 for lonely father 하지만 남은 건 암 덩이 빚 덩이 사기를 또 당했어 **** 나는 아니야 tablo 아름답지 않아 나의 하루 떠나가버린 baby boo 이제부터 나는 outlaw 개새끼들 보내버려 골로 담배 펴도 간지 나게 콜록 약쟁이 뽕쟁이 전부다 **** you I don't know swag get it do it I don't need a doctor 없어 내 처방전 내 rap이 진통제 다 지워버려 어제 밤 1분의 rap을 위해서 살어 난 23시간59분이 짧아 난 다시 뜨는 날 잘 봐봐 두려울 건 없어 솔개처럼 날 좀 먹던 과거는 공개 처형 진정한 반성은 내 혼에 서려 찌그러진 마음까지 곱게 성형 두려울 건 없어 솔개처럼 날 좀 먹던 과거는 공개 처형 진정한 반성은 내 혼에 서려 찌그러진 마음까지 곱게 성형